한국콜마, 어린이용 건조시럽 항생제 개발
- 최봉선
- 2005-02-22 10:09: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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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효성과 안전성 입증 약물...제약사업 확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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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과 화장품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한국콜마(대표 윤동한)가 광범위 경구용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인 어린이용 건조시럽 항생제 개발을 완료하고 판매 제약회사에 본격적으로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콜마가 업계에서 우선적으로 개발한 어린이용 건조시럽 항생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향과 맛, 그리고 색상을 복합적으로 조화시켜 유아 및 어린이들의 순응도가 매우 높다는 것과 복용의 편리성이 우수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상하기도와 피부 및 연조직, 요로감염을 일으키는 병원균에 효과가 있다.
이 제품의 주성분인 세프프로질은 FDA의 승인을 받아 전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약물이다.
어린이용 항생제 의약품시장은 약 700억원에 이르며, 특히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는 시장의 성장기에 있어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고 있어 매출향상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콜마는 항생제 시장을 적극 공략할 뿐만 아니라 맛과 향을 개선시킨 어린이용 시럽제제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다양한 제품으로 제약회사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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