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약대 입학시험에 논술 포함키로
- 윤의경
- 2005-02-24 11:30: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약대협 발표, 적합한 의사소통기술 중요성 강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에서 약학대학에 입학하기 위한 시험인 PCAT(Pharmacy College Admissions Test)에 논술을 포함시키기로 했다고 미국 약학대학협회와 시험 출제회사인 하코트 어세스먼트는 발표했다.
PCAT는 1974년 도입된 미국약대입학시험으로 280개 문항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미국 98개 약대 중 59개에서 PCAT 점수를 입학생을 선별하는데 사용한다.
논술이 약대입학시험에 추가된 이유는 최근 약사들이 약물요법의 상담자나 건강자문역으로 환자들과 만나는 경우가 많아 적합한 의사소통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기 때문.
이번에 추가된 논술 영역은 논리를 펴는 에세이나 문제해결을 위한 에세이를 30분간 작성하는 것으로 5점이 만점이다.
미국에서는 2001년 가을 현재 약학사는 더 이상 배출되지 않으며 약대를 졸업하면 약학박사(Pharm. D.) 학위를 받게 된다.
미국약사회는 미국 약대졸업생과 형평을 맞추기 위해 2002년 이후 졸업한 외국약대 졸업생의 경우 5년제 이상 약대를 졸업한 경우에만 미국약사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