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태반주사제 5월부터 본격 양산
- 최봉선
- 2005-02-24 12:54: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본생물제제와 합작회사 '녹십자 재팬바이오' 설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녹십자는 이를 위해 ㈜녹십자홀딩스와 일본생물제제의 합작회사인 ㈜녹십자 재팬바이오(GCJB)를 설립하고 22일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일본생물제제는 1970년 설립되어 태반주사제 ‘라에넥’을 비롯한 태반 관련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녹십자는 1993년부터 ‘라에넥’을 수입해 ‘만성간질환에 있어서의 간기능 개선’을 적응증으로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녹십자 관계자는 "기술제휴를 바탕으로 여기에 국내 최고 수준의 바이러스 불활화 기술을 접목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태반 주사제를 생산,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즉 원료가 되는 태반 제공에 대한 산모 동의와 원료의 바이러스 검사 등 적절성 여부 검증절차를 거쳐 태반을 수거, 안전성이 확인된 원료만을 제조공정에 투입하고, 생산공정에서는 녹십자가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바이러스 불활화 및 Validation(멸균 확인공정)과 PCR(핵산증폭검사)를 도입함으로써 태반 주사제의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녹십자는 태반 주사제 양산과 더불어 향후 이와 관련된 부수적 웰빙 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