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화학, 한국릴리 공장 인수 계약 체결
- 최봉선
- 2005-03-03 11:52: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사제 캡슐 건조시럽제 생산...완제의약품 사업영역 확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웅화학(대표 이성재)은 경기도 화성시 한국릴리의 공장을 인수 계약을 체결하고 의약품제조중 완제의약품 제조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국릴리 공장인수로 대웅화학은 기존 원료합성 등 원료 제조의 강점을 이용하여 특화된 원료를 활용한 완제의약품 시장 진출이 가능해졌다.
특히 이미 수출을 통해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우루소데옥시콜린산, 코엔자임Q10 등의 원료를 이용한 완제의약품 생산 뿐만 아니라 해외 진출에도 경쟁력을 갖게 되었다.
대웅화학 최승섭 공장장은 "향후 차별화되고 특화된 원료 개발 및 생산부터 완제의약품 생산까지 신속하게 이루어져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됐다"며 "기존에 활발히 진행되었던 원료 수출을 바탕으로 완제의약품의 해외 진출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한 한국릴리 공장은 토지 5,005평, 건물 1,333평으로 주사제, 캡슐 및 건조시럽제를 생산해 왔다.
한편 대웅화학은 1998년 동종업계 최초로 BGMP승인을 받은 우수 원료의약품 전문 제조회사다.
1994년 국내 최초 FDA 허가를 획득한 아목시실린, 차세대 세파계 항생제, 간기능개선제 우루사의 원료인 우루소데옥시콜린산(UDCA), 고지혈증치료제 부작용 억제 및 인체 산화 방지 항산화제로 미국, 유럽, 일본 등에 수출중인 코엔자임Q10 등 원료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방치"…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4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공정위, '수술 후기 뒷광고' 유명 성형외과 3곳 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