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소아알러지학회, 아토피극복 손잡아
- 송대웅
- 2005-03-04 09:59: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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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토포뮬라' 판매수익금 일부 기부…학회연구 활동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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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소아 알레르기 및 호흡기 학회(회장 이준성)와 베이비 스킨 케어 전문 브랜드 존슨즈 베이비의 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최승한)은 지난2일 JW매리어트 호텔에서 ‘대한 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의 ‘아토피 환아들을 위한 학회 사업 및 연구 활동’을 후원하는 상호간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최근 민감성 피부를 위한 ‘아토 포뮬라’를 출시한 ‘한국존슨앤드존슨’은 ‘대한 소아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에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금으로 제공해 아토피 환아를 위한 학회 사업 및 연구 활동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공유하도록 상호 협조 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은, 아토피가 전국민의 심각한 질환으로 떠올랐으나 명확한 치료법이 없어, 환자와 가족들이 항간에 떠도는 방법을 따라 더 큰 질환을 초래하는 사례가 잦아지자, 회사측과 학회가 예방 및 치료법을 개발하고 아토피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 하여 시작하게 된 것.
최승한 대표는 “아토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아들의 어머니들로부터 대표적인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인 존슨즈베이비가 앞장서야 하지 않겠느냐는 요구를 받아왔다. 이번 학회의 연구 지원이 고통 받고 있는 아토피 환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신뢰할 수 있는 예방 및 치료법이 발견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지원동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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