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크레스토 사용시 효과가 위험 앞서”
- 윤의경
- 2005-03-04 17:40: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타 스타틴과 근육손상 부작용 유사...일부 라벨변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 FDA는 아스트라제네카의 고지혈증약 크레스토(Crestor)에 대해 근육손상 부작용 위험이 다른 스타틴계 약물과 유사하다고 경고함에 따라 아스트라에게 호재가 됐다.
아스트라제네카는 FDA와 합의 후 심각한 근육손상 부작용을 감소시키기 위해 일부 환자에서 저용량을 사용해야한다는 권고로 개정했다.
아스트라의 데이빗 브래넌 회장은 “최상의 크레스토 사용법에 대해 분명히 한 것” 이라고 말했다.
FDA는 크레스토를 지시대로 사용한다면 효과가 위험을 상위한다는 입장. 크레스토나 스타틴계 약물이 신장 손상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키는 것에 대해 확인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방치"…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5삼진제약 조의환, 두 아들에 27만주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9공정위, '수술 후기 뒷광고' 유명 성형외과 3곳 제재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