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작년 4분기 순익 두배성장 '5천만불'
- 윤의경
- 2005-03-06 10:41: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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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지혈증약 니아스팬·애드비코 매출상승 힘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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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Kos) 제약회사는 지난 4사분기 이익이 고지혈증 치료제인 니아스팬(Niaspan)과 애드비코(Advicor)의 강한 매출 성장에 힘입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작년 4사분기 순익은 약 5천3백만불로 작년 동일기간 2천9십만불에 비하면 두배 증가한 셈.
동일 사분기 니아스팬의 매출액은 39% 증가한 9천2백7십만불, 애드비코의 매출액은 49% 증가한 3천5십만불이었으면 총 매출액은 73% 증가한 1.507억불을 기록했다.
사노피-아벤티스로부터 1년 전 인수한 천식약 아즈마코트(Azmacort)의 매출액은 2천5백5십만불이었다.
코스는 2007년까지 미국 고지혈증 치료제 시장을 6-7% 점유하는 것이 목표.
코스는 중장기 사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험약 파이프라인에 흡입용 천식약 2개와 흡입용 자궁내막증식증 치료제 1개를 추가했다고 말했다.
대개 관리치료기관과 우편접수 약국에서 4사분기에 의약품을 추가로 매입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올해 1사분기 매출 성장률이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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