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비타500' TV-CF 새롭게 제작
- 최봉선
- 2005-03-07 09:51: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카페인편' 첫 방영..."카페인 대신 비타500" 컨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규 제작한 무카페인편의 내용은 오토바이를 멈춘 비가 사이드 미러 너머로 유심히 무언가를 바라보며, 미러에 포착된 모습은 늘씬한 오토바이 걸이 태국의 어떤 음료를 마시려는 모습.그 순간 어디선가 들리는 총성이 소리에 여자의 손에 들린 병이 날아간다. 여자가 놀라서 쳐다보면 장난스러운 표정의 ‘비’가 ‘비타500’을 총인양 겨누고 장난스럽게 웃고 있다.
비는 "아무거나 마시지 마세요. 카페인 없는 비타500!" 이라는 멘트와 함께 다시 한번 비타500을 여자에게 쏜다. 여자의 손에 잡히는 '비타500!' 둘은 맛있게 카페인 없는 비타500을 마시고 오토바이를 타고 함께 떠나는 상황을 다이나믹하게 전개했다.
촬영은 2월 초 푸른 하늘과 바다가 아름다운 태국 파타야 부두에서 진행됐는데, 흥겨운 BGM과 새로운 감각으로 변주 된 ‘비타500’ 징글(Jingle) 등이 어우러져 더욱 경쾌한 느낌이다.
이번 ‘비타500’ TV광고의 기본 컨셉은 "카페인 대신 비타500"으로 정하고 Big모델 비를 적극 활용하여 젊은 감성세대를 겨냥 비타500 드링크의 대중적 확산 및 경쟁사와의 철저한 이미지 차별화를 내세웠다.
광동제약 남경수 차장은 이번 CF 제작 배경을 “최근 건강, 웰빙을 바탕으로 한 소비자 트렌드에 두었다"면서 "비타500의 기능적 속성인 비타민C와 무카페인을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광동제약은 올해 비타민음료 전체시장 사이즈 확대를 통해 1,500억~1,700억 매출목표를 달성해 향후 시장내 롱런 브랜드로써의 기반을 더욱 확고히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방치"…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4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공정위, '수술 후기 뒷광고' 유명 성형외과 3곳 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