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제약 임직원, 비자금조성 무혐의 처리
- 최봉선
- 2005-03-18 15: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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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김세현 前대표이사 제기한 고발사건 불기소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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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제약 변진호 사장 등 임직원들이 알부민 관련한 비자금조성 및 적십자상대 금품제공 등이 무혐의 불기소처분 됐다.
18일 동신제약에 따르면 알부민 등 비자금 조성과 적십자 상대 금품제공 관련 동신제약 김세현 전대표이사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동신제약 임직원들에 대해 고발했다.
그러나 검찰에서 고발사건에 대해 면밀히 수사한 결과 3월9일자로 전원에 대해 무혐의 불기소 처분했다는 것이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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