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온몰-백광의약품 업무제휴 품목확대
- 정시욱
- 2005-03-22 09:24: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만5천 품목이상 구비, 회원약국 4,500곳 혜택늘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약품 전자상거래 업체인 메디온몰(www.medion.co.kr)은 최근 도매업체 ㈜백광의약품과 업무제휴를 맺고 오는 21일부터 정상공급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메디온몰은 총 6개의 의약품 도매업체와 29개의 부외품 및 건강식품관련 직거래업체가 참여하게 된다.
메디온몰 측은 백광의약품의 추가 입점을 통해 현재의 13,000여 품목의 의약품 구색을 15,000여품목 이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메디온 관계자는 “백광의약품과의 입점계약 체결을 통해 상품 구색과 가격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도매업체간 자유경쟁을 통해 전국 4,500여 회원약국들은 보다 많은 혜택이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 연말까지 동종업계에서 최고의 상품구색과 가격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디온몰은 이에 앞서 3월을 교품체험의 달로 정해 신규가입회원에 대해 무료교품을 실시하고, 전국 1,500여 회원약국이 참여해 교품 성사금액이 1억8천만원에 달할 정도로 성공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