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휴일 근무약국 안내 전화서비스
- 정시욱
- 2005-03-24 09:38: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홍보 스티커 약국부착, 조제봉투에 안내문 게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부산시약사회(회장 박진엽)는 일반시민을 위한 공휴일과 휴무일 근무약국 안내 전화서비스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시민들에게 직접 홍보하는 방법으로 각 약국 시민들이 잘 보이는 곳에 스티커 2부를 부착하고, 회원약국 조제봉투에 안내문을 게재하도록 홍보할 방침이다.
또 부산 주요 일간지에 홍보광고를 두달에 걸쳐 8차 게재할 예정이다.
휴일근무약국 안내전화 번호는 080-081-7000번으로 수신자 부담이며, 안내담당은 박진엽 시약회장과 손규환 시약부회장이 교대로 맡는다.
박진엽 회장은 “의약분업 이후 약국근무형태가 많이 바뀌어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구체화되면서 발생하고 있는 민원해결책으로 이와 같은 대시민 봉사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일반약 슈퍼판매가 공공연히 언급되는 시점에서 약국직능을 지키기 위해 근무약국 안내가 급선무이며, 따라서 회원들도 근무 변경 시에는 시약에 즉시 알려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