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중심 온누리약사복지회 현판 교체식
- 정시욱
- 2005-03-25 09:5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법인명칭 변경 이어 나눔의 정신주체 강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나눔의 정신을 강조해 온 복지회는 다소 긴 명칭 대신 ‘온누리약사들이 만든 복지회’라는 뜻으로 ‘온누리약사복지회’로 불러왔고, 또 온누리약국체인의 약사들이 설립한 복지회임을 더 명확히 하기 위해 법인명칭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복지회는 지난 1997년 약국을 경영하면서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 환원을 통해 사회일반에 공여할 목적으로 전국 1,300여 온누리약국체인 약사들이 결성한 약사회원제 복지법인이다.
설립 9년째를 맞고 있는 법인은 약사회원들로 결성된 특징을 살려 불우시설이나 복지관에 의약품 및 생활비를 지원하고 매월 전국 순회 치매예방강좌를 여는 등 보건복지사업에 주력해왔다.
또 연해주 및 우즈베키스탄에 살고 있는 고려인들을 위해 의류와 의약품 등을 보내고 매년 2~3명의 심장병 어린이를 데려와 무료시술해 주는 일도 4년째 계속해오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