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제도 '국제조화 위원회' 구성 추진
- 정시욱
- 2005-03-25 19:23: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선진국 수준 정책전략 수입 목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내 의료기기 제도를 선진국 수준으로 맞추기 위한 ‘한국 의료기기 국제조화 위원회(KHTF-Korea Medical Device Global Harmonization Task Force)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위원회는 학계, 업계 및 관련기관 등의 전문가로 구성되며 국제조화 측면에서의 의료기기 제도에 대한 정책방향 및 전략 등을 수립하고, 산하에 전문 분야별 기술위원회도 4월 중에 구성하여 GHTF 등 국제기구와 인적& 8228;물적 교류 등 긴밀한 연결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의료기기 관리제도의 국제조화는 1992년 미국, EU, 일본, 캐나다, 호주를 중심으로 GHTF를 구성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 기구는 의료기기의 안전성 및 품질보장과 기술혁신을 도모할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5개의 기술위원회에서 ‘의료기기 분류의 원칙’, ‘부작용보고지침’, ‘임상시험’ 등에 대한 최종문서를 완성해놓은 상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