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2 04:25:26 기준
  • 신약
  • 해열제
  • 우루사
  • 수익쉐어
  • 헬스앤뷰티스토어
  • 창고형
  • 롯데마트
  • 삼천당제약
  • 의정부
  • 의료용대마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신경외과-정형외과 의사 질환극복 '합심'

  • 송대웅
  • 2005-03-28 15:57:20
  • 요약
  • 요추부척추관협착증연구회 개최...전문의 130여명 참석

신경외과와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질환치료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눈길을 끌었다.

요추부척추관협착증연구회(LSS)는 지난 25일 대전에서 신경외과와 정형외과 전문의 약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충청지역 요추부 척추관 협착증 포럼(사진)’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사회가 고령화 되면서 요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은데 이들의 약 30% 이상이 요추부 척추관 협착증 환자라고 알려져 있으며 매년 환자수가 증가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행사는 하권익교수(을지대병원장)과 서중근교수(LSS연구회장)가 좌장을 맡았으며 박정률교수(고려의대)가 요추부척추관협착증의 병태·생리에 대해 전택수교수(건양의대)가 진단, 조경석교수(가톨릭의대)가 보존적치료 및 충남의대의 안재성교수와 염진영교수가 수술적 치료법 등에 대해 강연했다.

한 참석자는 “대전지역 신경외과 정형외가 의사들이 참석해 같은 질환을 치료하는 분야의 선생들이 자기과에만 억매이지 안고 타과의 의견을 들어 주는 좋은 자리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행사는 LSS연구회가 주최하고 동아제약, 오노약품이 후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