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약대생 아르바이트 홍보효과 '톡톡'
- 송대웅
- 2005-04-02 11:47: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커뮤니티 활성화...유대강화 및 제품 마케팅에 도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약대생 아르바이트 활동이 특별한 인연을 만드는 것은 물론, 제품 마케팅에도 크게 기여해 화제를 낳고 있다.
한독약품이 지난 92년부터 한 해 두차례(동계/하계)씩 실시하고 있는 약대생 아르바이트는 약대생들이 회사에서 지정하는 특정 품목을 가지고 의원 및 약국을 방문하여 세부 디테일 활동을 펼치면서 사회 진출에 앞서 의약관련 사전 경험을 쌓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제 22차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에 참여한 29명의 약대생들은 지난 1월 18일간의 디테일 활동에 참여하면서, 전국 5,000여 곳의 약국을 방문해 약사들을 대상으로 알레그라-D 제품 디테일 활동과 함께 제품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들은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이 끝난 뒤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인 싸이월드에 “한독, 사노피-아벤티스 제 22차 디테일 아르바이트 약대생 모임’이란 명칭의 커뮤니티를 형성해 활발하게 모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클럽장을 맡고 있는 조연진(삼육대약대 4년)양은 “비록 짧은 기간동안의 만남이었지만 알레그라-D를 널리 알린다는 사명감을 갖고 한독약품에 모인 소중한 인연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이 모임을 만들었다”면서 “이 모임을 가까운 시일 내 한독약품 디테일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모든 사람들이 함께 하는 커뮤니티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알레그라-D 담당 이정미 팀장은 “인터넷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제품 마케팅에도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미니홈피나 블로그를 이용해 다양한 방법으로 제품 홍보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약대생 아르바이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인사교육팀 박재진 차장은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이 한독약품의 기업이미지를 높여 미래 고객을 창출하는데 도움이 됨에 따라, 향후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