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약품, 직원학자금 2,300만원 지원
- 최봉선
- 2005-04-19 10:23: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병광 사장 "가정 화목과 안정이 회사발전 원동력" 강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안병광 사장은 "어려운 약업환경과 경제불황에도 애사심을 갖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와 가정의 화목과 안정이 회사발전의 원동력이 됐다"고 강조하고 해당 직원들에게 자녀 장학금 2,300만원을 지급했다.
안 사장은 또한 "아직까지도 직원복지 등에 힘쓰지 못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애사심 고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유니온약품은 직원자녀에 대한 학자금을 2001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2005년도는 직원교육 및 거래선에 대한 서비스의 개선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