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병원, '피오글리타존' 등 11종 6차입찰
- 최은택
- 2005-04-19 19:12: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나머지 9종 수의시담될 듯...서울보훈 비보험 그룹은 또 유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훈병원이 5차 입찰에서 제외시켰던 11종의 단가품목에 대한 입찰을 오는 25일 오후3시에 실시한다.
19일 나라장터 입찰공고에 따르면 보훈병원은 '피오글리타존'(pioglitazone HCl 16.53mg)외 10종을 6차 입찰에 붙였다.
그러나 나머지 9종의 단가품목은 이번입찰에서도 제외돼 수의시담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앞서 18일 실시된 5차입찰 결과 태영약품이 잔여 두개 그룹을 낙찰시켰었다.
한편 이날 실시된 서울보훈병원 자체 사용의약품 3차입찰에서는 ‘Baby pow(100g)’등 51종(2그룹·비보험)이 예가초과로 또 유찰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