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전직원 제주도서 ‘단합'
- 송대웅
- 2005-04-22 03:55: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25일부터 3일간...다채로운 행사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내달 25일부터 제주도의 해비치 리조트에서 3일 일정으로 ‘2005년 애뉴얼 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애뉴얼 미팅에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지점의 인원이 모두 참가, 약 280여명 규모에 이를 예정이다.
회사측은 이번 애뉴얼미팅을 직원들의 단합을 다질수 있는 계기로 삼고 부서별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홍보팀 강종희 차장은 "지난한해 결산 및 올해의 사업계획등을 논의하는 동시에 전국의 직원들의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 이라며 “탤런트 나잇트를 대비해 벌써부터 준비에 들어간 직원들도 있다”고 말했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