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기획관리본부장에 신홍권氏 취임
- 최은택
- 2005-04-29 10:31: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행시 18회 출신...대전식약청장·복지부감사관 등 엮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산업진흥원 이사회(이사장 김병수)는 최근 공개모집과 기획관리본부장추천위원회 추천과정 등을 받아 신씨를 본부장으로 선임, 복지부장관으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이에 따라 신씨는 내달부터 3년간 진흥원 기획관리본부장직을 맡게 됐다.
신 신임 본부장은 행정고시 18회로 공직에 첫발을 딛여, 복지부 기획관리실 국제협력담당관, 대전식약청장, 복지부 기술협력관, 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가정보건복지심의관, 복지부 한방정책관, 복지부 감사관 등을 엮임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