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5개신약불구 영업인력 증원 없어
- 윤의경
- 2005-05-01 21: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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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르니에 회장 "과다한 영업규모 확대는 이윤 악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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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올해 미국에서 5개의 신약을 발매할 예정임에도 불구하고 영업인력을 증원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GSK의 쟌-피에르 가르니에 회장은 영업인력 규모확대는 회사 실적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면서 과거 다국적 제약회사들이 영업력에 기초한 치열한 경쟁에 발이 묶여 이윤이 감소했었기 때문에 적은 인력으로 더 많은 일을 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대규모 제약회사들은 이익을 상승시키기 위해 엄청난 마케팅 예산을 감축하는 전략을 고려하는 상황. 일례로 금월 초 화이자는 영업인력 재조정을 시행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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