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건보수입 의원 64만원↓, 약국 40만원↑
- 정웅종
- 2005-05-06 06:45: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1분기 지급실적 분석...종합병원급 15.3% 급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올해 1분기 건강보험 지급실적을 분석한 결과, 의원수입은 줄고 종합병원급과 약국은 상대적으로 큰 폭의 증가율을 보였다.
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05년 1분기 요양기관종별 진료실적'에 따르면, 의료기관과 약국의 총 진료비가 5조7,071억원으로 전년비 3,899억원이 늘어 7.3% 증가했다.
1분기 종별 진료실적을 보면,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이 1조6,054억원으로 전년보다 2,133억원이 늘어 15.3% 급증했다. 기관당 월평균 진료수입도 18억9,097만원으로 작년보다 2억5,133만원이 늘었다.
병원은 4,190억원으로 전년보다 7.8% 증가한 305억원이 늘었지만 기관당 월 진료수입은 1억4,444만원으로 오히려 작년의 1억4,834만원보다 390만원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은 총진료비와 기관당 월진료비 모두 정체와 마이너스 현상을 보여 전년보다 진료수입이 시원찮은 것으로 드러났다. 총진료비는 1조5,320억원으로 전년 같은기간과 동일했으며 기관당 월수입은 2,100만원으로 평균 64만원이 줄어들었다.
약국은 1조6,110억원의 총약제비가 지급돼 전년보다 1,248억원이 늘었다.
이에 따라 기관당 월평균 총약제비도 2,705만원으로 전년보다 5.4% 늘었고, 실제 수입이 되는 약품비(약값비중 70.86% 적용)를 제외한 조제행위료도 792만원으로 작년보다 40만원 정도 는 것으로 밝혀졌다.
일일 방문일수는 약국은 62.5일, 의원은 58.0일로 지난해와 비슷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