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핵심 '바이오신약·장기사업단' 출범
- 강신국
- 2005-05-09 12:20: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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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산자·복지·농림부 참여...2012년까지 1조 6천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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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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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부터 과기부, 산자부, 복지부, 농림부 등 4개 부처가 공동으로 준비해 오던 '바이오신약·장기사업단'이 드디어 출범한다.
9일 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사업단(단장 이영식·한양대 교수)은 내일(10일) 출범식을 갖고 독립법인체로 힘찬 출발을 한다.
사업단은 바이오신약, 장기사업의 과제기획, 연구비 조정, 제도 개선 등에 나서게 된다.
바이오신약·장기사업은 바이오장기, 바이오칩, 세포치료제, 약물전달시스템, 바이오신약분야로 구성돼 있고 2012년까지 약 1조 6,000억원의 자금이 투입된다.
특히 사업단은 정부하가 추진하는 10개 차세대 성장동력 사업중 처음으로 독립법인 체제로 운영, 사업관리에 새로운 전기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사업단은 10일 한양대 안산캠퍼스에서 개소식을 연다.
개소식에는 오명 과기부총리, 황우석 교수, 이장한 종근당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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