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협, 대웅 신정책 "일단 지켜보자"
- 최은택
- 2005-05-26 18:01: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긴급 월례회...이달말까지 관망키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충북도협(회장 이용배)는 대웅제약의 신도매정책에 대한 집단대응과 관련, 일단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 쪽으로 결정을 내렸다.
협회 관계자는 "긴급 월례회를 열고 대웅제약의 신도매정책을 논의했으나, 대웅측 지점장이 개선가능성 여지를 보여 이달까지 지켜보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26일 밝혔다.
협회는 당초 월례회 자리에 대웅지사장을 불러, 정책에 대해 질의하고 개선을 요구할 계획이었으나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한 도매업체 관계자는 지사장의 전화통화 내용과 관련 "일단을 시간을 벌어보자는 것 아니겠느냐"며 "개선 가능성은 희박하고, 공동대응 방안을 시급히 마련하는 게 급선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월례회에는 충북지역 도매업체 대표 9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