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유통일원화 대책' 등 현안논의
- 최은택
- 2005-06-03 18:07: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일 타워호텔서 초도이사회...확대회장단회의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매협회(회장 주만길)가 초도이사회를 열고 업계 현안을 논의한다.
3일 협회측에 따르면 초도이사회는 오는 23일 낮 12시40분 서울 타워호텔 본관 젤코바룸에서 개최되며, '유통일원화 대책' 등 업계 주요현안이 안건으로 붙여진다.
참석 대상은 고문, 자문위원, 감사, 회장단, 시도지부장, 중앙회 이사 등.
협회는 이에 앞서 오전 10시30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고문과 자문위원, 감사, 회장단, 시도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회장단 회의를 갖기로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