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주최 1차진료의 위한 세미나 성료
- 송대웅
- 2005-06-07 14:21: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시아지역 300명 의료진 참석...순환기∙관절염 등 집중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화이자는 지난 2001년부터 1차 진료의를 위해 다양한 질환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소개하는 아시아 지역 순회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해마다 아시아 지역 1차 진료의의 호응이 높아져 지난해에 이어 서울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내 의료진 165 명을 포함, 총 300여 명의 아시아 지역 1차 진료의들이 참석했다.
이번 서미트에서는 1차 진료의들이 임상 진료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고혈압 등의 순환기 질환, 관절염, 발기부전의 치료와 관리에 대해 집중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의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에는 피터 메레디스, 그래엄 히트만, 프레스톤 메이슨, 로지 킹 박사 등 세계적인 석학이 강연자로 참여해 더욱 관심을 모았다.
이들은 각각 CCB 제제 치료 차별성에 대한 새로운 전망, 당뇨병 환자들의 뇌졸중 예방, 콕스2 제제의 최신 지견, 보다 나은 성생활을 위한 발기부전 치료의 중요성 등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의학 이슈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대전충남내과의사회 박기서 회장은 “아시아 지역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식생활의 서구화, 활동량의 감소 등과 같은 생활방식의 변화, 노령화 등이 심혈관 질환 및 다른 만성 질환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만성질환의 적절한 치료와 관리, 더 심각한 질환으로의 전이나 예방 등에 있어 1차 진료의들의 책임이 막중한 만큼 이런 자리가 더욱 의미있다”고 덧붙였다.
한국화이자제약 마케팅부 이동수 전무는 “1차 진료의를 위한 서미트는 해를 거듭할수록 1차 진료의들의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같은 기회를 통해 의학 정보 공유는 물론 아시아 지역 의사들 간에 네트워크 구축의 기회도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화이자는 아시아 지역 의료진의 지속적인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자 '1차 진료의를 위한 서미트' 외에도 '아시아 심장학 심포지엄' 등의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