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시도지부장 유통일원화 문제 논의
- 최은택
- 2005-06-08 11:03: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주도서 월례회...녹십자·대웅 관련 지부별 경의내용 공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매협회 전국시도지부장협의회(회장 황치엽)가 오는 17~18일 양일간 제주도에서 열린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지난 회의에서 논의된 녹십자·대웅제약 대책건과 관련한 각 지부별 결의내용이 공유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제약협회의 폐지건의로 촉발된 유통일원화 문제도 안건으로 붙여질 예정이다.
황치엽 회장은 "지난 회의에서 결의된 사항을 점검하고, 전국 지부장의 의지를 다시 다지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