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노조, 산별총파업 내달 20일 이후로
- 최은택
- 2005-06-09 19:21: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정신청은 예정대로 22일에...내달 8일 하루총파업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의료노조가 산별총파업 일정을 내달 20일 이후로 확정했다.
9일 노조측에 따르면 지난 7~8일 열린 전국 지부장회의에서 올해 투쟁계획을 확정지었다.
먼저 오는 22일 예정대로 중노위에 산별조정신청을 접수하고, 29~7월 1일까지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해 총파업이 가결되면 내달 8일 곧바로 하루총파업을 갖는다.
이어 내달 9~19일까지 간부파업 및 집중교섭을 벌이고 20일까지도 교섭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전면 총파업에 돌입한다.
노조측은 세부사항은 분과장회의와 오는 14일 열리는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통해 보완키로 했다.
노조 관계자는 "더 이상 교섭만으로는 올해 산별교섭을 정착시키고, 산별 협약을 쟁취하기 어렵다는 판단아래 투쟁일정을 확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보건노조, 22일 조정신청...내달 7일 파업
2005-06-08 07: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