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바이오테크 '비큐론' 19억불 인수
- 윤의경
- 2005-06-19 20:58: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승인앞둔 감염증 신약 2개 보유...항생제 특허만료 대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화이자는 FDA 신약승인을 기다리는 두 개의 감염증 신약을 보유한 바이오테크 회사인 비큐론(Vicuron)을 현금 19억불에 인수했다.
화이자의 비큐론 인수로 최근 특허가 만료된 항진균제 디플루칸(Diflucan), 올해 말 특허 만료 예정인 항생제 지스로맥스(Zithromax)의 매출감소를 보전하는데 도움을 줄 전망이다.
미국 증권가에서는 화이자가 상당한 가격을 치루고 비큐론을 인수했더라도 비큐론이 보유한 두 약물이 승인되기만 한다면 비큐론 인수가 전략적으로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비큐론이 3상 임상을 마치고 신약접수한 약물은 항진균제 애니둘라펀진(anidulafungin)과 피부& 8228;연조직 감염증 달바밴신(dalvabancin).
애니둘라펀진은 하루에 1회 이상 투여하는 밴코마이신과는 달리 주 1회 투여하며 밴코마이신 계열약 중 가장 효과가 강력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항생제 달바밴신도 다른 치료제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이자는 비큐론의 차세대 옥사졸리디논(oxazolidinone)에 대해서도 계속 연구할 계획이며 양사의 거래는 2006년 3사분기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화이자는 2003년에도 유망 고지혈증약을 개발 중인 에스페리온 쎄라퓨틱스(Esperion Therapeutics)를 인수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