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개설
- 김태형
- 2005-06-19 23:18: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빈도 ‘암’ DB구축...전문상담원 전화상담 실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확한 암정보 제공을 위해 ‘국가암정보센터’가 개설됐다.
복지부는 20일 국립암센터에서 김근태 장관과 이석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등 관련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암정보센터’ 개설 행사를 갖는다.
국가암정보센터(1577-8899, www.cancer.go.kr)는 국민들에게 정확한 암정보 제공을 위해 암 관련 전문가들의 검증을 거쳐 다빈도 암종에 대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센터는 특히 암정보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전문상담원을 통한 전화상담, 자동응답서비스 , 인터넷 등을 통해 암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센터는 이와함께 암정보 표준화 및 국제적 암정보망 구축 등의 암정보관리 기반을 조성하고, 전화상담 및 인터넷 포탈 사이트 운영을 통해 국민들에게 지속적인 암정보 서비스도 제공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