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약국 100여곳 향정 폐기사업
- 강신국
- 2005-06-22 09:42: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참가한 가운데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는 21일 약국 100여 곳을 대상으로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 폐기 사업을 벌였다.
폐기 사업은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의약계장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약사회측은 약사회와 보건소측이 합동으로 일사불란하게 향정 폐기를 마쳤다며 약국들도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야 번거로움을 덜었다고 평가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