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약품, GSK 항생제 생산공장 인수계약
- 최봉선
- 2005-06-22 22:42: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팔로스포린계 전용공장...26억 규모로 8월말까지 완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코스닥기업인 화일약품이 GSK의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전용 생산공장을 인수한다고 22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목래동 454-3(반월공단내)에 위치한 이 공장의 취득가격은 26억1,600만원 규모로 이날 2억6,000만원에 인수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인수액은 화일약품 자산총액 대비 6.4%에 해당되는 금액이며, 중도금은 오는 7월22일 40%를, 잔금 50%는 8월31일을 전후하여 지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6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7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8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9'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리가켐 "중국 ADC 공세, 1조 실탄으로 초격차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