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신약 '클레부딘' 기술이전 계약
- 최봉선
- 2005-06-24 12:34: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Pharmasset사 10~14% 로열티...3천만달러 받기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부광약품은 신약허가를 앞둔 B형 간염치료제 'Clevudine'에 대해 미국 PHARMASSET사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의 주요 내용은 아시아를 제외한 북미, 중미, 남미, 유럽, 카리브해 연안국, 이스라엘 등의 국가들에 대한 B형 간염치료제 '클레부딘'(Clevudine)의 개발 및 향후 판매권을 이전한다는 내용이다. 계약조건은 각 개발 단계별 업적 달성에 따라 계약금을 포함하여 총 USD 3,000만 달러까지 받게 된다. 로얄티는 PHARMASSET사의 'Clevudine' 순매출액의 약 10%~14%이다. 부광약품은 "미주지역 및 유럽지역에 대한 Clevudine의 개발 및 상품화를 촉진하기 위해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6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7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8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9'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리가켐 "중국 ADC 공세, 1조 실탄으로 초격차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