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총회의장들 "의약외품 전환 철회" 촉구
- 강신국
- 2005-06-26 20: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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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과 간담회 열고 현안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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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24일 서울지역 분회 총회의장 초청간담회를 갖고 일반의약품 의약외품 확대 저지를 위하여 24개 총회의장단 결의문을 채택했다.
시약사회 윤주섭 총회의장은 “약국의 존립을 말살하는 정부의 행동에 심히 유감스럽다”며 “의약외품 확대와 관련하여 철회해 줄 것”을 강력히 주장했다.
윤 의장은 “일반의약품의 의약외품 확대 저지와 관련해 서울시약과 뜻을 같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권태정 회장은 ▲동일조제 활성화 운동 ▲의약외품 재분류 확대 저지 ▲약대6년제 공청회 무산 ▲법인약국 관련 법개정 ▲약사자율감시를 위한 의약품명예지도원 운영 ▲약사법 개정 준비팀 구성 ▲약국소득세 원천징수개선 건의 등 주요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권 회장은 동일조제 활성화와 관련해 “전 회원이 동참해 정부가 동일조제에 대한 인식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참여와 독려를 바란다”면서 조언과 자문을 의장단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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