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66.8%, 약대 6년제 '찬성'
- 강신국
- 2005-06-27 10:05: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성·젊을수록 찬성의견 많아...반대 32%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반 네티즌 10명중 7명은 약대 6년제 학제개편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연합뉴스가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먼저 네티즌 66.8%는 약대 6년제에 '찬성한다'고 답했고 '반대한다'는 32.2%로 나타났다.
이를 남녀성별로 나눠보면 여성들의 약대 6년제 찬성비율이 월등히 높았다. 약대 6년제에 찬성하는 남성은 62.2%인 반면 여성은 85.7%에 달했다.
또 나이가 젊어질수록 약대 6년제를 찬성하는 성향이 뚜렷했다.
20대는 86.4%가 약대 학제개편에 찬성했고 30대는 71.1%, 40대는 61.1%, 50대는 48.3%로 찬성의견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번 조사는 연합뉴스에 로그인한 독자를 대상으로 진행됐고 400명이 참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8"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