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회장, 베트남 의약품협회 방문 출국
- 송대웅
- 2005-06-27 17:35: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 단체간 상호 업무협력 강화위한 MOU 체결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정승환 회장이 베트남 의약품 시장 현황 파악 및 현지 보건 당국과의 협의를 위해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출장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금번 출장에서 정 회장은 베트남 보건성 약정국과 국립의약품품질검사원을 방문해 국내 의약품의 수입과 관련한 등록 및 품질검사업무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베트남 의약품 협회와 양 단체간 상호 업무협력 강화를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할 계획이다.
의수협측은 "베트남은 한국산 완제의약품의 최대 수출 시장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시장이며 최근 현지 보건성의 수입관리 업무 강화와 환율급등에 따른 여파로 수출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방문의의를 밝혔다.
이어 "현지 정부와의 협력 강화와 정확한 시장 정보 파악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점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출장은 의수협 정연찬 상근부회장과 최형국 수출진흥부장이 동행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8"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