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의약사와 '건강지킴이' 캠페인 진행
- 최봉선
- 2005-06-30 09:53: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HMP 통해 난치병 어린이 환자돕기...첫 수혜자에 모금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미약품(대표 민경윤)은 최근 자사의 HMP사이트(www.hmphanmi.co.kr)를 통해 의사, 약사와 함께 난치병 어린이 환자를 돕는 '건강지킴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복지재단이 후원하는 '건강지킴이' 캠페인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난치병 어린이 환자들을 돕기 위한 HMP의 공익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의 첫 수혜자는 홍진우(9세)군. 홍 군은 2004년 11월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지만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했다.
한미약품은 지난 5월부터 5주간 1차 캠페인 (5월9일~6월11일) 이벤트를 진행해 모금한 2백50만5,370원을 한국복지재단을 통해 홍진우 군에게 이미 전달했고 2차 이벤트 (6월8일~7월4일)를 통한 성금은 7월 중순경 전달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HMP 회원인 의사·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건강지킴이 캠페인이 성공리에 진행되고 있다” 며 “현재 진행중인 2차 이벤트에도 시작 2주만에 1차 이벤트의 2배수인 3,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건강캠페인에 대한 의사·약사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전개를 통해 홍진우 군과 같은 불우환경 난치병 어린이를 찾아내 ‘어린 생명’을 살리는 데 일조해 나갈 것”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한편, HMP는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한미약품이 개발한 의사·약사 포털 사이트로 의사를 대상으로 하는 의사전용 HMP 와 약사를 대상으로 하는 '약사전용 HMP'가 별도로 운용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8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9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