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켐페인 열고 마약추방 '앞장'
- 강신국
- 2005-07-01 11:41: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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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주민들에게 마약 유해성 알려...시민 호응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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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회장은 “향정신성의약품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는 술과 담배도 아주 위험하다”면서 “또래문화에 휩쓸려 호기심으로 약물을 복용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이날 캠페인은 하교 시간에 맞춰 진행됐고 초·중·고등학생과 일반인들을 상대로 실시됐다.
왕십리역 인근 상가 주민들도 마약류퇴치 캠페인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임원들에게 마약류에 대해 많은 질문을 하기로 했다.
동마중학교의 한 학생은 “학교에서도 마약캠페인을 실시한다”면서 “마약의 유해성을 확실히 인지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달라”고 건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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