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 여름휴가 공장·본사 따로
- 송대웅
- 2005-07-03 20:35: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장 위탁생산 품목 고려 8월둘째주 문닫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올 여름휴가는 공장과 사무실이 각각 다른시기에 쉬게될 예정이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사무실의 경우 8월 첫째주에 문을 닫고 공장은 둘째주(8/8~12)에 여름휴가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3일 밝혔다.
베링거인겔하임 홍보팀 최봉훈 차장은 "공장의 경우 세르비에 등 위탁생산 품목이 있어 올해만 부득이하게 따로 여름휴가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8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9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