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약, 5년 경과 처방전 폐기사업
- 강신국
- 2005-07-18 12:09: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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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구·울주군부터 시작...무상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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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약사회가 5년이 경과된 처방전 폐기사업을 벌인다.
시약사회(회장 김용관)는 지난 2000년 7월 1일부터 2001년 6월 30일까지의 처방전을 대상으로 폐기사업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구별 수거기간은 다음과 같다.
남구·울주군(덕신·남창·웅촌)지역은 오늘(18일)부터 30일까지이며 중구·울주군(언양·범서)지역은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펼쳐진다. 동구·북구 지역은 내달 8일부터 13일까지이다.
처방전 폐기사업은 시약사회와 세기R&D가 담당하며 무상으로 진행된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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