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프라코, 루네스타 선전...2분기손실 줄어
- 윤의경
- 2005-07-21 05:48: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40만불 손실...전년 동기간 8110만불 1/10 수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세프라코(Sepracor)의 2사분기 손실폭이 전년도에 비해 큰 폭으로 좁혀졌다.
올해 2사분기 손실을 740만불로 전년도 2사분기 8110만불에서 전년도에 비해 1/10 미만으로 감소했다.
세프라코의 이번 2사분기 경영실적 개선은 불면증 치료제 루네스타(Lunesta) 발매에 힘입은 것.
지난 4월 발매된 루네스타의 2사분기 매출액은 8350만불이었다.
올해 2사분기 세프라코의 총 매출액은 1.85억불로 전년도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의약품 매출액은 1.67억불로 전년도에 비해 약 3배 증가했다.
벤조디아제핀 계열이 아닌 루네스타는 장기간 불면증 치료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프라코는 루네스타의 연간 매출예상액을 2.2억불로, 천식약 조페넥스(Xopenex)는 4억불로 상향조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