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약대6년제 저지 죽기살기로 올인'
- 정시욱
- 2005-07-24 21:48: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도의사회장회의, 1인 시위 적극 동참 결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계가 약대 6년제 저지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태세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김재정)는 23일 동아홀에서 시도의사회장 및 사무국장연석회의를 열고 약대 6년제를 막는데 총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교육부 앞 1인 시위에 시도의사회장들이 적극 동참한다는 뜻을 전했다.
또 의협이 중심이 돼 약대6년제 저지에 총력을 다하는 것과 맥을 같이해 각 시도의사회도 지역 실정에 맞는 대책을 강구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김재정 회장은 이날 '약대 6년제 문제에 죽기 살기로 매달려 보자'며 시도의사회장들의 적극 참여를 독려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