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X-선필름 대신 이미지파일 제출 가능
- 정웅종
- 2005-07-25 14:46: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창원지원, 9월부터 인터넷접수 업무개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의원 등에서 방사선 영상자료를 제출할 때 X-선필름을 복사하거나 원본을 제출해 오던 것을 앞으로 디지털이미지 파일로 전환해 제출할 수 있게 됐다.
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지원장 박정연)은 오는 9월부터 영상자료를 인터넷 포탈을 통해 이미지파일 그대로 직접 제출할 수 있도록 업무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 동안 의료기관에서는 방사선 영상자료를 제출할 때 X-선필름을 복사하거나 원본을 우편으로 제출하던 번거러움이 사라질 전망이다.
창원지원은 "필름 등 복사본 제출에 따른 비용 절감효과 뿐만 아니라 원본을 제출하던 기관은 환자 진료시 불편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지원은 필름, CD 등 각종형태로 제출된 영상자료를 디지털 이미지파일로 전환, 관리하는 디지털 자료관리 시스템을 운영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