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아카데미' 1기성료...74% 교육만족
- 송대웅
- 2005-08-05 12:56: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약지도·약물최신정보 제공 호응...강의시간 연장 요청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GSK 아카데미1기생 100명은 지난 6월 11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세 시간씩 교육을 받아왔다.
병태생리, 임상약학, 복약지도로 이어진 이번 교육은 질환 및 처방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해 개국가 약사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는 것.
회사측이 1기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74%가 교육내용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결과, 질환에 대한 강의시간을 늘려달라는 요청이 있었고 동영상 강의를 통해 더 많은 약사들에게 교육의 혜택이 돌아가기를 희망하는 교육생도 있었다.
GSK측은 "이번 설문을 바탕으로 내용을 보강하여 앞으로 더욱 내실있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약사회가 후원하고 GSK가 운영하는 GSK 아카데미는 연 2회 개국약사들의 신청을 받아 매회 8주간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강사진으로는 약사교육연구소 소장 최병철 박사, 영남대 약학대학 유봉규 교수, 중앙대 약학대학 심상수 교수가 초빙됐으며 순환기 질환, 당뇨, 소화성 궤양, 천식, 우울증, 피부질환, 전립선 비대증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4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9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10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