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신약 '바이에타' 매출 부진해
- 윤의경
- 2005-08-08 03:12: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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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이내 여러 당뇨신약 발매되면 경쟁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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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밀린(Amylin) 제약회사와 일라이 릴리가 판매하는 당뇨병 신약 '바이에타(Byetta)의 매출이 예상보다 매우 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증권가에서는 바이에타의 매출성장이 부진해 내년이 된다고 해도 크게 성장하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현재 3상 임상을 진행 중인 여러 경쟁신약이 2년 이내에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보여 바이에타는 치열한 경쟁을 맞게 될 전망이다.
바이에타는 지난 4월 다른 당뇨병약으로 적합하게 치료되지 않는 2형 당뇨병 환자에게 주사하여 사용하도록 FDA 승인된 제품.
바이에타는 미국 아리조나 사막에 사는 도마뱀의 타액을 합성하여 만든 제품으로 인슐린 생성을 자극하는 호르몬을 촉진하는 인크레틴(incretin) 호르몬 강화제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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