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로젯 가산종료 9%↑…가스터디 2년간 인상가 유지
- 김정주
- 2023-07-21 16:44: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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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내달 1일자 약제급여목록·급여상한금액표 개정 추진 중
- 파슬로덱스·풀베트 등 5품목 가산유지 대상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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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정주 기자] JW중외제약의 개량신약인 이상지질혈증 복합제 리바로젯(피타바스타틴/에제티미브)이 이달 부로 가산이 종료돼 내달부터 9.1% 인하된 가격으로 나온다.
동아에스티의 가스터디정20mg(파모티딘)과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파슬로덱스주(풀베스트란트)는 가산유지 대상에 올라 앞으로 2년 간 31%에 육박하는 가산 혜택을 유지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을 추진 중이다. 적용일자는 내달 1일이다.

정부는 최초제네릭이나 개량신약 복합제로 등재된 날부터 1년 동안 가산된 약가를 부여한다. 여기서 오리지널 약제는 70%, 제네릭은 59.5%로 적용하는데, 혁신형제약기업 제품의 경우 68%를 적용하고 개량신약 복합제는 59.5% 산정 후 가산이 종료되면 원래대로 53.55% 수준으로 낮춘다.
그간 가산을 적용받아왔던 JW중외제약 리바로젯정 함량별 2품목은 이달을 끝으로 가산이 종료된다.
내달부터 복귀되는 인하율은 9.1%다.

품목별 인상율을 살펴보면 동아에스티 가스터디정20㎎ 30.9%,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파슬로덱스주는 30.7%다.
이 외에도 보령 풀베트주(풀베스트란트)는 24.2%, 한국팜비오 파모팡오디정20mg(파모티딘)은 11.2%, 파모팡오디정10mg 10.9% 수준으로 가산이 유지된다.
이들 품목은 2년 후인 2025년 8월부터 가격이 원상복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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