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에이즈혈액 유통 국민적 공포”
- 최은택
- 2005-09-06 12:58: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말로만 혈액안전대책' 비난...철저한 진상 규명 촉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에이즈혈액이 시중에 유통됐고 정부는 보고를 받고도 숨기는 데 급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야당이 사건의 철저한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나라당은 6일 논평을 통해 “복지부와 대한적십자사가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혈액을 수혈한 사건을 쉬쉬하고 있다”며, “한마디로 어처구니없는 일이다”고 비꼬았다.
특히 “정부가 ‘혈액안전종합대책’을 요란하게 홍보하던 와중에 일어난 것”이라며 “국민건강을 책임져야 할 복비부가 혈액안전종합대책만 떠들었을 뿐 그 관리는 허술한 정도가 아니라 내버려두다시피(방치) 한 것이다”고 비난했다.
당은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혈액이 시중에 돌아다니는 것은 한마디로 국민적 공포”라며 “복지부와 적십자사는 사건의 철저한 진상을 규명하고 응분의 책임을 져야한다”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5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6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7의약품유통협회 “이달 중 온라인플랫폼 ‘약올려’ 대책 마련”
- 8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9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