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 조기발견을 위한 토론회' 개최
- 홍대업
- 2005-09-08 09:49: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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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명옥 의원, 9일 오후 국회의원회관...'귀의 날' 행사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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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안명옥 의원(보건복지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가 9일 ‘귀의 날’ 및 ‘청각장애 조기발견을 위한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안 의원과 대한청각학회 박기현 회장, 왕진호 복지부 장애인정책과장 등이 주제발표를 맡는다.
발표주제는 △청각장애 조기발견을 위한 정책적 제언(안명옥 의원) △신생아 청각 선별검사의 현황(박기현 회장) △청각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위한 지원사업(왕진호 과장) 등이다.
안 의원은 “인간의 가장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인 청각에 장애가 있다는 것은 큰 불행”이라며 “청각장애에 대한 국가와 사회의 특별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나라당 강재섭 원내대표, 자민련 김학원 대표, 이석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상배 국회 저출산·고령화대책특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하며, 탤런트 송윤아씨가 홍보대사 임명장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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