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약, 도매상과 불용재고 반품 등 논의
- 최은택
- 2005-09-08 17: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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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매·약업협의회 간담회...노숙희 회장 "반품협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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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는 지역 도매상 등과 간담회를 갖고 불용재고약 반품 등 현안을 논의했다.
8일 약사회에 따르면 노 회장은 지난 7일 오후 6~8시 대전에서 만찬을 겸한 충남 도매·약업협의회 간담회에 참석, 불용재고약 반품, 상호 건의사항 및 이에 따른 대책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노숙희 회장은 이 자리에서 “불용재고약 반품사업에 적극 협조해 준데 대해 감사한다”면서 “반품을 거부하는 제약사는 약사회 차원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명단을 송부해 주고, 반품사업이 조속한 시일 내에 완결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충남약업협의회 회장인 이대형 유한양행충남지점장, 총무 이낙원 태평양대전지점장, 오구회 회장인 최장월 신풍제약충남지점장, 총무 이광우 동국제약영업부대전사무소장, 동원약품 김관식 부사장, 지오팜 양원배 부사장, 대동약품 유중득 상무이사, 백제약품 김기문 차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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