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약대 개국동문회 새 회장에 허순자씨
- 강신국
- 2005-10-23 22:11: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총열고 만장일치 추대...감사엔 김순자·곽혜자씨 뽑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퇴임하는 남수자 회장도 “항상 옆에서 조언과 격력을 아끼지 않은 동문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새 집행부에도 동문들의 힘을 실어 달라”고 말했다.
동문회는 새 집행부 감사에 김순자, 곽혜자 동문을 선출했고 신임 집행부 인선과 내년도 사업계획은 새 회장에게 위임키로 결정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이대 약대에서 처음으로 국회에 진출한 문희 국회의원 축하연도 마련됐다.
문희 의원은 “동문들의 열정적인 격려와 지지가 힘의 원천이 됐다”며 “국민, 여성의 대변자로서 또 전문인으로서의 사명으로 의원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문회는 지난 1년간 동문회를 위해 활동해 온 수상자를 선정, 시상식도 가졌다.
먼저 공로상은 한미약품, 바이엘, 한독약품이 수상했고 문희 국회의원은 축하패를 받았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관건립공포패 정영숙, 문희, 이종임, 최희순, 서덕이, 박은숙, 오경숙 동문
◆공로패 김순옥, 차도련, 한동주, 장인순, 김정숙, 변명숙, 안춘윤, 김윤정, 김성자, 정례, 송찬호 동문
◆이화까페운영상 김경희, 김경자 동문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