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호스피스 수가 발표회 2일 열려
- 김태형
- 2005-11-01 22:0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협, 2일 서울대병원 암연구동서...토론회도 열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가정 호스피스사업을 제도적 정착을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의숙)는 2일 오후 4시 서울대학교병원 암연구동 2층 이건희 홀에서 ‘가정 호스피스 수가(안) 발표회 및 토론회’를 연다.
발표회 및 토론회에서는 최화숙 이대 가정호스피스센터장과 이태화 연대 간호대학 교수가 각각 ‘가정호스피스 현황’과 ‘가정호스피스 수가(안) 주제로 발제강연을 진행한다.
종합토론자로는 △진영주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기획팀 사무관 △황창현 보건복지부 암관리팀 사무관 △이소우 한국호스피스협회 회장 △조혜숙 대한간호협회 가정간호사회 회장 △조영이 가톨릭중앙의료원 가톨릭 가정간호센터 실무자가 나설 예정이다.
한편, 가정호스피스는 비용효율적이면서 환자에게는 편안하고 익숙한 환경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의미있는 제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7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휴온스, 펩타이드 안구건조증 신약 2상 첫 환자 등록
- 10휴베이스, 서울 이어 '부산'서 통증·관절 통합학술 심포지엄





